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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맘님께서 히스테리적으로 남편분께 짜증내나요? 그렇다면 남편분 반응이 조금이나마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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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텐데 그런것도 니라면 타지와서 애기까지 낳고 덜렁 혼자인 .

와이프한테 왜 그러실요.. 더 맘써줘도 모자를거 같은데흠 .. 아무.

래도 남편분도 나름의 떤 부분에서 크게스트레스 받으시는거 같은.

데 진지하게 대화 나눠세요보수적인 남편이시네요…산후우울증=.

핑계라고 여기는것 자체기본 님을 이해하려고안하는거죠ㅠ여기.

남편도..ㅡ둘째임신중에 호몬핑계대지말고자기한테 화풀이 좀 내.

지말라고ㅡㅡ;;;남자들이 출ㅡ육아 직접해봐야되여ㅜ남편 머릿속.

에집에서 ㅊ놀면서 속편한소한다ㅡ이렇게 생각하고있으니싸움이 .

안날리가있나여ㅜ애기기 좀 고 옹알이하면 아빠한테도 잘가고 아.

빠가 잠만 잘라고 해도. 가서 빠 깨우고 놀아달라 하고 그러더라.

구;;; 서로 지금 지쳐있는것 같요. 그래도 이혼소리는 쉽게 하는게 .

아닌데… 흠 주말에라도 핑계고 반나절씩 나가보세요~~~좀 리프.

레쉬되고 좋더라구요남편만 라보지 말고 아기와 내 인생을 살려고 .

노력하세요 돈도 못 벌고 집서 같이 있어봐요 더 열불나서 못 삽니.다. 제 주위에도 우울증 걸 람이 있는데 넘 피곤하더라구요 정말 포

.기가 와요 옆에 사람까지 증나게 만드네요 아기 엄마가 담배로 스

트레스를 풀려 하는것도 좋 이지 않고요ㅠㅠ 제가 남편이래도 그런말 하겠어요.결혼하기전 동거로 시작했고 결혼하고 애기 생기기전까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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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했어요자주 갈 거리도 시간도 안되요 멀어요ㅠㅠ4시반정도.

..애기가지고선 뭐 거의 입덧으로 지냇던터라 다른 생각할 겨를도 .

없었어요그러고 애기낳고서 키우다보니 산후우울증 같은게.오더.

라구요..동거하고 있을때, 난지 얼마안됫을땐 계속 붙어있다가일.

하는 지역이 바뀌면서 같은 집엔 살았지만 낮에 계속 혼자있게되.

고하니 우울증이 왔었어요 그때도그래서 보건소우울증 그런으로 .

상담받고 아는 사람도 없던곳이라반려동물을 키워보는게 어떻겠.

냐해서 그렇게 했더니 괜찮아지더라구요근데 애기 가지면서 양가.

부모님들이 털때문에 안된다 고하게 말씀들을 하셔서 입양보냈었.

구요ㅠㅠ그러고 임신기간거쳐 애기를 낳고 키우면서 제약을 많이

받고누가 봐줄수 있는여건도 안되고 그러다보니 산후우울증이 간 .

오더라구요신랑은 일하는게 8시 나가서 8시넘게 들어오고요회의.

같은거 잡히면 자정넘어서 들어올때도 있고출장잡히면 1박2일 2.

박3일 밖에서 지내구요..전 독육아하구요.. 친정시댁 다멀어요아.

는사람이라곤 카페서 알게된 동생..솔직히 우리 아가는 엄마아빠.

로 인해 태어난건데괜히 제가 짜증만내고..그러다 안되겠어서 래 .

흡연자였었는데 애기낳고 끊었었거든요근데 그게 먼저 생각이나.

서 손을 댓어요..이렇든저렇든 안되는거지만 할때마다 옷갈아입고 .양치에 손도 당연히 씻고.. 랑은 쭉 흡연을 해왔구요몇일 그러다가

.

숨기는것도 힘들어서 이야기했더니 신랑이 노발대발하면서 애기.랑 계속 같이 있는데 그게 되겠냐면서우울증 이야기했더니 전에

.한번 써먹었으면 써먹지말라네요..?그러면서 너 그러면 같이 못산

.다는 식으로 말하고..그래서 다시 끊었습니다…그러

고 또 이 스트레스가 해소가 안되고 계 이고그래서 친정좀 다녀올.

수 없겠냐고 정말 생각생각생각하고 말했어요근데 돌아오는 말은.

너 지금 힘들다고 가면 힘들때마다 친정간다하지않겠냐고..시댁보.

다 친에 잘해주는 신랑이고요많이 챙겨요근데 힘들다고 잠깐 다녀.

오겠다니 저렇게 말하고산후우울증 이야기하니 또 써먹냐며….그.

뒤에는 제 동생이 이야기를 했나보더고요언니 몇일만 집에 둘수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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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 거기에 서운했던모양이에요 또 막 이야기하다가 제가 사과했.

습다.근데 오늘 아빠가 병원가서 씨티찍으셨는데 강직성척추염 진.단을 받으셨더라구요 예전부터 척추쪽이랑 목쪽뼈가 구부정해서

.

그냥 않좋은건가라고만 생각했는데 추에 염증이 생겼는데 그게 오.

래되서 대나무처럼 굳었다더라구요 심하면 아예 척추를 못쓸수도 .

있다하고마침 오늘 친정으로 내려가려햇엇거든요 내일 그쪽에 일.

이어서요그래서 막 준비하는중에 동생이 전화와서 언니혹시 일욜.

일에가?라고 하길래 가야한다고 시댁들렸다가 가야한다고 이야기.

했더니 아 더있어줄수있으면 아빠병좀 같이 가달라햇다고 아니면 월차써야겟다고 그러더라구여이통화를 신랑이랑 통화하

던도중에 받아서 동생전화끊고 신랑한테 이야기했더니 또 그이야.기냐면서 그길래 담부터그냥내가이야기안하겠다 했어요 이건 또

.

이전들것들이랑 다른의미라 생각했거든요 전..(제생각이 틀렸을.

까요..)거기서 또 서운한거에요 삔또가 상했죠 .그러다가 항상하는 .

말이 그거에요 신랑이우리집일로니한테 서운하게 한거있냐니도 .

말이라도 그렇게 안하면안되냐내가 서운하고 좀그래서 니한테 이.

야기하는데 그도못하냐그런식으로 이야기하다가짐챙길때 친정에.

서 더있다 올거까지 챙기라고 있다오라고그러길래 내가 알아서한.

다했어요싸울때마다 하는말이-니알아서해라-각자아서하자단골멘.

트에요그래서 알아서 한다고 계속 그랬더니니는 내가 서운해 하능.

거에 대해서 사과나 햇냐고저는 또 이게 이전들것들이랑 의미가 .

같냐고내가 너무 성적으로 생각하는거냐고 물으니 그렇다대요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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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말모르겠어서요…물어볼때도 없을뿐더러물어봐도 신랑 욕먹.이는거라 생각했는데이혼이야기까지하니 제가 얼마나 잘못한건

.지 궁금해져서요..